정의
메이커·테이커 수수료
메이커는 호가에 걸리는 주문, 테이커는 스프레드를 넘는 주문에 적용됩니다. 정의, 차이가 나는 이유, 레버리지가 수수료를 키우는 방식.
메이커·테이커 수수료는 주문이 유동성을 공급하느냐 소모하느냐에 따라 거래소가 부과하는 두 단계의 거래 수수료입니다. 메이커 주문은 호가창에 걸려 체결을 기다리므로 수수료가 낮고, 때로는 리베이트를 받습니다. 테이커 주문은 스프레드를 넘어 대기 유동성을 소모하므로 수수료가 높습니다. 무기한 선물에서 테이커 수수료는 보통 편도 0.04%~0.06% 수준입니다.
- 다른 이름
- 거래 수수료 · 거래소 수수료
계산 방법
Maker: order rests on the book, adds liquidity → lower fee (sometimes a rebate)
Taker: order crosses the spread, removes liquidity → higher fee
Round-trip cost = Notional × Fee rate × 2
On leverage, fees are charged on notional — so leverage multiplies them.
계산 예시: 명목 1만 달러, 편도 0.05% → 왕복 10달러, 10배에서 증거금 1,000달러의 1%.
레버리지는 노출뿐 아니라 수수료도 배로 만든다
수수료는 뒤에 있는 증거금이 아니라 명목가치에 부과됩니다. 증거금 1,000달러로 10배를 쓰는 포지션은 명목 1만 달러에 대해 수수료를 내므로, 편도 0.05%의 왕복은 시장이 움직이기도 전에 증거금의 1%를 씁니다. 월 스무 번 왕복이면 수수료만으로 연간 계좌의 20%입니다.
메이커 체결 가정은 백테스트가 거짓말하는 경로
메이커 요율로 모형화했지만 실제로는 스프레드를 넘겨 체결하는 전략은 테스트가 가정한 것의 약 두 배를 지불하고, 테스트가 생략한 슬리피지까지 부담합니다. 게다가 걸어둔 주문이 항상 체결되지도 않습니다. 체결되는 쪽은 시장이 밀고 지나간 주문에 치우치며, 이는 어떤 수수료표에도 나오지 않는 역선택 비용입니다.
흔한 오해
수수료 등급은 흔히 사소한 최적화로 읽힙니다. 그러나 그리드, 마켓메이킹, 고빈도처럼 거래당 우위가 얇은 전략에서 수수료는 비용 항목이 아니라 성립 가능성의 문턱입니다. 특정 간격이나 보유 기간 아래에서는 어떤 등급으로도 그 전략은 수익이 나지 않습니다.
직접 계산하기
출처
- Questions and Answers On MiFID II and MiFIR market structure topics (ESMA70-872942901-38) — European Securities and Markets Authority
- Article 3 Fair and non-discriminatory fees, Commission Delegated Regulation (EU) 2017/573 — Financial Conduct Authority (FCA Handbook, Technical Standards)
- Bybit Trading Fee Structure — Bybit
이 용어집은 교육용입니다. 투자 자문이 아니며, 여기 설명된 어떤 지표도 미래 결과를 예측하지 않습니다.
정의를 아는 것은 쉬운 부분입니다
드로다운이 무엇인지 아는 것과, 드로다운에 닿으면 멈추는 시스템을 갖는 것은 다릅니다. QANTERION은 전략이 돌아가는 동안 이 한계를 실제로 적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