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레버리지

레버리지가 키우는 것은 노출이지 우위가 아닙니다. 명목 금액 계산법, 청산 거리가 1/레버리지로 줄어드는 이유, 규제기관이 개인투자자에게 둔 상한을 설명합니다.

업데이트

레버리지는 포지션의 명목 금액을 그에 투입한 증거금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증거금 1,000달러에 10배면 10,000달러의 노출을 갖게 됩니다. 그 포지션이 만들어내는 모든 결과—이익, 손실, 수수료, 펀딩비—를 같은 배수로 키우지만, 판단이 맞을 확률에는 아무 영향도 주지 않습니다. 증거금을 소진시키는 손실은 레버리지가 높아질수록 작아지므로, 격리 마진의 10배 롱은 약 9.5%의 역행에, 50배 롱은 약 1.5%의 역행에 청산됩니다(수수료 제외).

다른 이름
레버리지 배수 · 증거금 거래 · 레버리지 비율

계산 방법

            Notional = Margin × Leverage
Effective leverage = Notional ÷ Equity
Isolated liquidation distance ≈ 1 ÷ Leverage − Maintenance margin rate

10×: 1/10 − 0.5 % ≈ 9.5 % adverse move before fees
50×: 1/50 − 0.5 % ≈ 1.5 % adverse move before fees
          

계산 예시: 증거금 1,000달러에 10배 → 명목 금액 10,000달러. 1% 역행에 100달러(증거금의 10%)를 잃고, 유지증거금률 0.5%면 약 −9.5%에서 청산됩니다.

키우는 것은 노출이지 우위가 아닙니다

명목 금액은 증거금에 레버리지를 곱한 값이며, 가격의 모든 퍼센트 변동은 명목 금액에 적용됩니다. 10배에서는 1% 변동이 증거금의 10%, 50배에서는 50%입니다. 거래 수수료와 무기한 선물의 펀딩비도 명목 금액 기준으로 부과되므로, 0.05% 테이커 수수료는 10배에서 편도당 증거금의 0.5%, 50배에서는 2.5%를 깎아 먹습니다. 관점을 유지하는 비용이 그 보상과 정확히 같은 비율로 레버리지에 따라 커진다는 뜻입니다. 규칙의 기대수익은 배수로 달라지지 않습니다. 달라지는 것은 결과의 분산과 그것을 갉아먹는 비용뿐입니다.

규제기관이 상한을 두는 이유

유지증거금률은 거래소가 스스로를 위해 남겨두는 완충 장치이므로, 격리 마진 포지션이 견딜 수 있는 역행은 대략 1 ÷ 레버리지에서 그 비율을 뺀 값입니다. ESMA는 2018년 상품 개입 조치에서 개인투자자 CFD 레버리지 상한을 주요 통화쌍 30:1부터 암호자산 2:1까지 단계적으로 정했고, 각 상한은 기초자산의 변동성에 맞춰 조정되어 청산 거리가 통상적인 하루 변동폭보다 넓게 유지되도록 했습니다. Brunnermeier와 Pedersen은 같은 메커니즘을 시장 전체 규모에서 보여줍니다. 자금 조달이 조여지면 레버리지 보유자는 하락장에서 매도를 강요받고, 그 매도가 자금 조달을 더 조입니다.

흔한 오해

레버리지는 흔히 "10배면 이익도 10배"라는 수익 배수로 읽힙니다. 실제로는 분산의 배수입니다. 같은 규칙, 같은 우위라도 같은 잘못된 판단에서 10배를 잃고 모든 거래에서 10배의 수수료를 냅니다. 여기서 이어지는 실무상의 오류가 거래당 리스크가 아니라 레버리지로 포지션을 정하는 것("5배로 거래한다")입니다. 배수는 손절 거리와 계좌 리스크에서 계산되어 나오는 결과이지 입력값이 아닙니다. QANTERION의 전략이 레버리지 숫자가 아니라 최대낙폭 상한으로 포지션 크기를 정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출처

이 용어집은 교육용입니다. 투자 자문이 아니며, 여기 설명된 어떤 지표도 미래 결과를 예측하지 않습니다.

정의를 아는 것은 쉬운 부분입니다

드로다운이 무엇인지 아는 것과, 드로다운에 닿으면 멈추는 시스템을 갖는 것은 다릅니다. QANTERION은 전략이 돌아가는 동안 이 한계를 실제로 적용합니다.